Page 186 - 김해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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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까지 「제3차 연속 40일 1끼 이상 금식기도 운동」을 전개하여 전 교우가 24시간 중 가
능한 시간을 30분 이상 작정하여 한 끼 이상 금식하면서 40일간 계속 기도하였다.
2) 부흥집회
1969년 4월 21일부터 마산동광교회 이금조 목사를 강사로 한 주간 「부흥사경회」를 개
최하였고, 9월 29일부터는 박용묵 목사를 강사로 한 주간 「사경회」를 통해 결신자 73명을
얻었다.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는 ‘20세기 성문제’ (오성환 목사), ‘담배는 피워야 하는
가?’ (임종만 목사), ‘청년과 오락’ (박유생 목사), ‘술은 마셔야 하는가?’ (전은상 목사), ‘청
년과 신앙’ (박창환 목사) 등의 주제로 「청년신앙 절제운동의 밤」을 열었다
1971년 2월 1일부터 6일까지 제일영도교회 석원태 목사를 강사로 「새성전 입당기념 부
흥회」를 개최하였다.
1972년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물금교회 이삼열 목사를 강사로 ‘화평 성결 봉사’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는 「청년 신앙강좌의 밤」을 열고 고신대의
홍반식 박사가 ‘청년과 신앙’, 부산실전 교장 장성만 목사가 ‘청년과 절제’, 대저제일교회
전은상 목사가 ‘청년과 교회봉사’, 고신대의 오병세 박사가 ‘청년과 사회참여’, 고신대 이
근삼 박사가 ‘청년과 윤리’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하였다.
1973년 3월 26일부터 한 주간 밀양 예림중앙교회 김종환 목사를 강사로 하나님의 ‘전
신 갑주를 입고, 5만 읍민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하였다.
1973년 6월 4일부터 8일까지 「예배당 헌당 기념 야간전도집회」를 열고 전은상 목사,
신명구 목사, 황상규 목사가 강사로 수고하였으며, 결신자 68명을 얻었다.
1973년 11월 12일(월)부터 17일(토)까지 매일 밤 7시에 「5만 읍민을 위한 대전도집회」
와 「영화의 밤」을 합성국민학교 교정에서 개최하였다. 성화 ‘이 사람을 보라’를 상영하였
으며, 월요일 밤에는 온천성결교회의 차봉구 목사, 화요일 밤에는 고신대 홍반식 박사, 수
요일 밤에는 송도제일교회의 원종록 목사, 목요일 밤에는 대신동교회의 최일영 목사, 금요
일 밤에는 고신대 오병세 박사, 토요일 밤에는 고신대 이근삼 박사의 강연이 있었다.
1974년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무척산기도원 명향식 원장을 강사로 여전도회 주최
「부흥회」를,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는 서울 동도교회 최훈 목사를 강사로 한 주간 「부흥
사경회」를,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에는 청년회 「신앙강좌의 밤」을 갖고 삼일교회 최해
일 목사가 ‘청년과 교회 사회봉사’, 고신대 김성린 목사가 ‘청년과 교회’, 고신대 양승달 목
사가 ‘청년과 예배’라는 강의를 하였다.
1975년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서울제일교회 하찬권 목사를 강사로 「부흥회」를 했다.
1976년 4월 25일부터 30일까지는 부산 괴정중앙교회 윤채수 목사를 강사로 「춘계부흥
회」를 열고 결신자 33명을 얻었으며,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마산 양덕교회 정주성
목사를 강사로 「야간 신앙부흥 전도집회」를 열었다.
186 김해중앙교회 70년사(은혜와 축복으로 달려온 7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