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94 - 김해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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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로  제2  예배당을  1억3천5백만  원,  진
                                                    례농장을  2천2백만  원,  외동  농장을  1억5천만
                                                    원에 매각하고 담임목사 사택을 매각하여 총 공
                                                    사비 5억5천만 원을 투입하였으며, 전교인이 재
                                                    산의 십일조를 바쳐 지금의 적벽돌 예배당이 건
                                                    축되었다.  건축감독에는  안봉래  장로가  수고하
                                                    였다.
                                                      1984년  9월  14일에  기공예배를  드림으로  시
                지붕이  올라가는  제3  예배당
                                                    작된  제3  예배당  건축은  2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되어  1986년  11월  2일  주일에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입당감사  및  예배모범주
                일」을  지켰다.
                  시편 84:1-12, 눅 14:15-24절의 본문과 ‘성도와 주의 전’이라는 제목의 박유생 목사
                설교  요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도는  주의  전을  심히  사랑하고  사모한다.
                  둘째,  성도는  주의  전에서  기도한다.
                  셋째,  성도는  주의  전에서  봉사하기를  좋아한다.
                  넷째,  성도는  사람을  강권하여  주의  집을  채운다.
                  그  다음  주일인  11월  9일  주일에는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입당기념 총동원 전도주일」을 지켰으며,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교회설립  35주년  기념  대
                부흥회」를  서울  신현교회  정석홍  목사를  강사로  개최
                하였다.
                  우리  교회는  그  동안  47평  목조건물  제1  예배당을
                마련한 이래, 214.65평 시멘트 골조로 된 제2 예배당
                을  거쳐  ‘교회설립  35주년  기념의  해’에  467평  대지
                에  800석  예배석과  당회장실,  당회실,  교역자실,  식
                당, 기도실, 성가대실, 교육기관 전용교실 5개 사택 3                                완성단계의  제3  예배당
                곳을  갖춘  연건평  861.63평(지하  261.96평,  1층
                218.63평, 2층 220.45평, 3층 117.58평, 4층 21.51 평, 5층 21.51평)의 적벽돌로 된 아
                름다운  예배당을  갖게  되고,  1986년  12월  16일(금)  오후  2시에  「교회설립  35주년  기념
                및  헌당식」을  거행하였다.













         194     김해중앙교회  70년사(은혜와  축복으로  달려온  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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