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03 - 김해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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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 주보에는 일찍 자고 새벽을 깨우는 군사모집, 새벽기도 군사 수송차량 운행 등
의 문구로 전운이 감도는 듯한 긴장감으로 성도들을 독려하였다. 특별새벽기도가 끝나자
이번에는 연말까지 「한 사람, 한 가정 초청 운동」을 실시하였다. 각 구역원들의 열심기도
와 전도로 성탄절에 결실을 맺기로 한 행사였다.
2) 총력전도 90일 작전(1991년)
교세 배가와 부흥을 위하여 2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총력전도 90일 작전」을 ‘그 아
홉은 어디 있느냐?’란 표어로 시작하였다. 책임 인도 목표를 정하여 평신도 9명, 서리 집사
와 각 기관의 임부장은 15명, 장립집사, 권사는 20명, 장로 25명, 교역자 30명으로 하였다.
표어 5장을 제작하여 각 가정의 적소
에 붙이도록 하였으며 부착 확인과 표어
합창을 하면서 스스로 격려토록 하였다.
매 주일에 전도지를 주간별로 제작하여
매주 전도에 이용하도록 하였다.
3월 17일 주일밤에는 3대 무당인 서
울의 정혜순 집사의 「전도 간증집회」를
열어 전도대상자를 초청하도록 하였다.
흥겨운 예수초청 추수잔치
4월 1일부터 「40일 전교인 특별새벽기
도」와 「40일 릴레이 금식기도」, 각 기관 예
배 후 합심기도, 5월 12일까지 최소한 3일
(9끼) 이상 금식기도, 매일 3회 정시기도,
각 분과별 합심기도 등으로 무장하며 전도
작정서를 제출토록 하였다. 4월 14일 낮예
배 후 각 기관별로 1세대 축호전도를 위해
각 기관장 책임 인솔하에 각 가정에 전도지
2장씩을 전달하고 스티커를 붙였다.
총동원 전도주일에 몰려오는 시민들
5. 교육부 행사
1) 여름성경학교 및 SFC수련회
1989년 유년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는 7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본 교회당에서
진행되었고, 중·고등부는 7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대학부는 전북 덕유산 무주구천
동에서 개최된 「전국 대학생 수련회」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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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온 50년의 발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