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위치 > 사역 및 훈련  > 꿈샘작은도서관
  • 설립목적
  • -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어 큰 ‘꿈’과 ‘비전’을 갖게 하고
    - 우리 교인들의 지적(知的) 교양과 영성(靈性)을 높이는데 이바지하며,
    -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한다.
  • 역사
  •   1998년 5월에 어느 성도의 100만원 도서헌금으로 시작하여, 8년간 준비하였으며, 교회의 지원금과 성도들의 헌금, 도서기증을 통해 상당한 책이 확보되어, “좋은 책 ․ 좋은 이웃”이란 모토(motto)아래 2005년 12월 25일 성탄절에 개관하였다.
  • 현황
  •   2005년 개관부터 2015년 현재까지 10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주일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봉사하고 있다.
    2015년 6월 현재 소장도서 12,000여권, 독서회원 1,520명이다. 교양도서, 아동도서, 기독교도서, 문학, 철학, 과학, 어학, 예술을 비롯하여 많은 양서를 갖추고 있으며, 도서관은 약 39평 공간에 어린이 코너와, 성인이 이용 할 수 있는 일반코너로 되어 있다.
  • 체제
  • - 도서 십진 분류 전산화 작업(국립중앙도서관에 연결하여 data base 구축)
    - 비 도서자료(시청각자료, 각종 간행물)확충
    - 각종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며, 독서실 기능을 겸하고 있다.
  • 운영
  • - 독서회원증을 발급하고, 그 소지자에게만 대출
    - 열람시간 : 주일 (8:30 - 17:30) / 평일 (10:00 - 17:00)
    - 장기간 책을 반납하지 않아서 애로가 있다.
  • 앞으로의 계획
  •   비어있는 서가를 좋은 책으로 가득 채워 명실 공히 교회와 지역사회의 지식·정보의 보고(寶庫)가 되고, 도서분실방지시스템을 조기에 구축하여 안심하고 자유로이 활용하며, 부족한 비품을 확충하되, 교회의 지원 없이 개인헌금으로 충당 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또한 모든 업무와 인적 network을 system화하여 현재의 담당자에게 유고가 있더라도 아무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대비해나갈 계획이다.
  • 과제
  •   도서 대출 뿐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를 기획하여 도서관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문제는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이며, 성도의 회집이 5,000명을 넘으면, 현재 있는 공간으로는 부족할 것이고, 최소 50평의 공간은 확보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는 다음 세대 몫으로 남겨진 과제이다.